2020년 10월 주일낮예배 대표 기도문 
   
사랑의 주님,
주께 피하는 자에게 기쁨을 주시고,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즐거워하게 하시는 여호와께 감사와 경배를 드립니다.
   
저희를 세상과 구별하셔서 거룩한 주일에 주님의 전으로 나아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수고에 지친 몸을 쉬게 하시고 죄로 상한 영혼을 소생케 하심을 믿습니다.
   
이 시간 친히 임재 하셔서 이 예배를 기쁨으로 받으시고 신령과 기쁨으로 드리는 산 제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쁨의 찬송과 감사의 기도가 쉬지 않고 주님의 축복이 떠나지 않게 하사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은혜의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죄와 허물 가운데 살아온 저희들은 주님의 영광보다는 자기의 영광을 구하기에 급급하였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기보다는 자기의 욕심에 복종했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하나님 나라를 추구하기보다는 이 세상의 이득을 얻기에 분주했습니다. 이 모든 허물진 생활을 회개하오니 주님의 피로 깨끗이 씻으시고 청결한 마음과 진실한 영으로 새롭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말씀을 통하여 믿음이 자라나게 하시고 전도에 힘써 많은 곡식을 추수하게 하시고 서로 돕고 위하면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훈련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 땅위에 이루어지도록 힘쓰고, 땀 흘리고, 더욱 사랑하며, 서로 격려하고 용기를 더하는 저희의 신앙생활이 되도록 축복하옵소서.
   
항상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에게 권능과 능력을 주시어 피곤치 않게 하시고 가정과 건강도 지켜주셔서 온전히 몸된 교회와 성도들을 위하여 일 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또한 이 예배를 위하여 수고와 봉사를 아끼지 않는 귀한 손길들이 있사오니 저들의 손길들 위에도 축복하사 하늘의 창고에 쌓이고 넘치는 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찬양으로 봉사하는 성가대 또한 더욱 공교히 찬양할 수 있는 귀한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전심으로 하나님만을 섬기고 찬양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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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둘째주일예배대표기도문 (비대면예배)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죄로 인하여 멸망 받아 마땅한 인간들을 이토록 사랑하시사 독생자를 통한 대속의 은총을 베푸시고, 희망 없던 인간들이 이 은혜를 인하여 소망의 삶을 누리게 하신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함으로 경배드리오니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주님, 
지난 한 주간 동안 저희의 형제와 이웃들에게 무례하게 행하고 미워했던 것을 자복합니다. 
   
나 혼자만 선한 것으로 생각했고, 다른 사람을 어리석으며 모질고 악하다고 여겨 왔던 과거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하나님과 여러 이웃들에게 얼마나 많은 허물을 범하였으며 마음을 아프게 했는지를 깨달아 알고 주님의 자비를 구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위로와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 
택함 받은 자녀로서 그 어떤 시련이 닥쳐온다 할지라도 언제나 주님의 크신 사랑과 능력을 신뢰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하시고, 저희와 함께하시는 그 능력의 손을 항상 붙드는 삶이 되게 하시옵소서. 
   
원하옵기는, 광야와 같은 이 세상의 고달픈 길을 걷는 동안 저희의 목마름과 주림을 늘 살펴주시고, 불기둥과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목자이신 주님!
지금도 이 세상에는 목자 없는 양같이 유리방황하는 영혼들이 많이 있나이다. 구원과 심판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천국과 지옥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눈앞에 보이는 먹이만을 뜯기 위하여 몸부림치는 영혼들이 있나이다. 
   
저들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주님을 알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셔서, 이제껏 추구하며 살던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된 것임을 개달아,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주님 앞으로 회개하며 돌아올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주님을 믿고 따르는 것이 얼마나 복된 것인지를 뼛속 깊숙이 느낄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비대면예배로 특별히 각 기관 월례회와 당회가 있습니다. 회무를 주관하는 기관장 이하 회원들을 붙드시고, 무엇을 토의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할 수 있도록 함께 하시옵소서.
   
강단에 세우신 목사님을 기억하시고 오늘도 생명의 말씀으로 온전한 양무리를 인도케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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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코로나 19와 가정예배 진실된 믿음 

브라함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삶이었습니다. 신앙은 순종이 따릅니다. 순종은 바로 하나님께 보여드리는 진실된 믿음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잘 보이게 된 것은 그의 순종 체질화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첫째, 우상의 도시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 할 때 떠났습니다. 그곳은 본토요, 아비 집, 친척들이 있는 곳입니다. 부동산이 있는 곳입니다. 생활의 안정이 있는 곳입니다. 그러나 떠나라 할 때 떠났습니다.

둘째, 번제를 드리라고 할 때 순종했습니다(창 15:9∼11). 시키는 대로 3년 된 암소와 3년 된 수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하여 번제를 드리라 할 때 드렸습니다. 순종했던 것입니다.

세째, 하나님께서 할례를 명하실 때 순종했습니다(창 17:9∼14).

넷째,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보내라 할 때 순종했습니다(창 21:9∼21). 

다섯째, 100세에 얻은 독자 이삭을 바치라 할 때 일언반구의 불평도 없이 새벽 일찍 일어나 모리아 산 까지 가서 제물로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독자를 바치는 일까지 순종하는 것을 보고 "네가 네 아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 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 아노라"(창 22:12)고 했습니다.

또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16∼18절)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잘 보이는 비결은 믿음입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최선의 것을 드리는 최선의 행위입니다. 아브라함이 독자 이삭을 바친 것은 가장 정성스럽게 드리는 믿음의 예배입니다. 

하나님께 순종할 때 하나님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사실 다 하나님이 주신 것인데, 바치라 할 때 바치는 것을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어릴 때는 다 부모가 키워주고, 입혀 주고, 다 부모가 해준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하나 달라고 해서 받으면 마음이 흐뭇할 것입니다. 사탕을 한 봉지 사 주고, 다시 그 사탕을 나도 한 알만 달라고 해서 받으면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어떤 아이는 사탕을 한 봉지 사주고, 하나만 달라고 하는데도 안 주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선 우리의 믿음을 받으십니다. 믿음으로 드리는 기도, 믿음으로 드리는 봉헌, 믿음 안에서의 교제는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우리 가족 모두 믿음으로 삽시다. 

믿음으로 봉사합시다. 믿음으로 기도합시다. 믿음으로 드립시다. 하나님께 신실한 믿음으로 잘 보이는 개인, 가족이 되길 기원합니다.

기도 : 하나님,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게 하시고, 예배 중심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하나님께 인정받는 믿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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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 ‘주의 피로 이룬 샘물’ 266장 (통 200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요한복음 4장 6∼19절

말씀 : 데이비드 홉킨스는 그의 연구를 통해 사람이 살아가는 데 가장 큰 힘이 되는 원동력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흔히 말하는 기운이 빠지게 하는 것, 사람이 살아가는 데 힘을 쭉 빼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수치심, 무기력증, 슬픔, 두려움 등이라고 합니다. 

홉킨스는 이렇게 힘이 빠질 때에 다시금 회복할 수 있기 위해서 제3자의 도움, 즉 격려와 인정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제3자의 에너지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하며, 영적 자존감의 회복은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온다고 소개합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나름의 열등감을 갖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바른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자존감의 회복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서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신앙생활이 건강하고 바른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 본문 내용은 한 여인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바로 만났을 때에 어떤 회복이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갈릴리에서 유대로 가실 때에 당시 유대인들이 사마리아를 피해서 돌아가는 것과 달리 사마리아를 통과해 가셨습니다. 4절 말씀을 보면 목적을 가지고 사마리아를 경유하여 지나가기로 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한 여인을 만나게 됩니다. 여인은 모두가 낮잠을 자거나 쉬는 시간에 홀로 등장하여 물을 길러 옵니다. 이 여인은 사람들을 피해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왜 우물가에 다른 여자들은 없고 이 사마리아 여자 혼자뿐이었을까요. 매일 쓸 물을 길어 나르는 것은 당시 여자들의 중요한 일과였습니다. 여자들은 아침저녁으로 물이 차가울 때 물을 길었습니다. 그때 서로 교재를 나누게 됩니다. 그런데 더운 한낮에 혼자 물을 긷기 위해 나왔다는 사실은 그녀가 따돌림을 받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함이러라.”(9절) 예수님께서 물을 달라 하실 때에, 이 여인은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을 거느냐고 말을 하는 것을 볼 때 혈통적 열등감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열등감을 갖고 있던 여인이 예수님과의 대화를 통해 예수님을 알아가고 그분을 만나갈수록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10절)

그렇습니다. 바로 예수님을 만날 때 회복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열등감이 회복될 때 이 여인에게 나타난 현상은 무엇입니까? 첫째는 예배의 회복입니다. 둘째는 전도의 회복입니다. 예배에 대한 갈망과 사람들을 피해 다니던 여인이 사람들에게 찾아가서 “와 보라”고 외치는 회복의 역사가 예수님을 만나면서 일어났던 것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 역시 주님을 만날 때에 바로 영생하는 샘물을 마실 때에 이러한 회복의 역사가 시작될 것입니다. 

기도 : 하나님을 믿되 바로 믿는 나의 삶이 돼 주님께서 주시는 건강한 자존감을 갖고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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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주일오전예배대표기도문 (비대면예배)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생각 할수록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020년 9월  주일 거룩하고 복된 날 각 도처에서 저이들을 

몸 된 교회로 불려 모아 주시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020년 9월주일을 맞이 하는 오늘 이 시간에 하나님 앞에 

귀하게 크게 쓰시는 당회장 (담임) 목사님을 단 위에 세워셔서 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 은혜의 말씀 진리의 말씀 생명의 말씀 축복의 말씀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받은바 은혜 감사하여 준비한 예물 드리기를 원합니다.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수 있도록 성령님 우리의 마음을 인도

하여 주십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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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첫째주일예배대표기도문


아름다운 계절과 수확의 절기를 주신 하나님!
   
자연의 모습을 보며 이 땅을 주관하시는 섭리를 찬양 드리며, 죄 짐을 지고 가는 저희 인생들을 긍휼히 여기사 구원의 자녀가 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고백하는 모든 믿는 자들이 날이 갈수록 믿음이 더해 가는 자녀들이 되게 하시옵고, 영적 열매까지 더욱 알차게 맺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주님을 사랑한다고 입술로는 늘 말하면서도 오히려 세상과 나 자신을 더욱 사랑했던 저희의 허물을 고백합니다. 
   
주님마저도 저희의 이기적인 사랑의 도구로 만들려 했던 저희들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하여 주님을 더욱 사랑하게 하시옵소서.
   
용서의 주님! 
   
인생의 풍랑이 험해질수록 용서가 필요한 때인 줄 압니다. 나라의 경제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 정권은 정죄의 칼을 들고 같은 동료들을 심판하기에 급급해 하고 있습니다. 정부부터 악을 선으로 갚으며 용서의 손길을 펴 보임으로써 화해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정부가 되게 하시옵고, 국민의 불안과 시름을 달래줄 수 있는 따뜻한 정부가 되게 하시옵소서.
   
용서는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사랑의 표현임을 깨닫습니다. 
   
같은 동료를 용서하지 못하고 어떻게 사상과 이념이 다른 북한과의 통일을 이룰 수 있겠으며 여러 가지 대북 정책이 무슨 성과를 거둘 수 있겠나이까? 
   
사랑을 모르는 정치인들, 용서를 모르는 정치인들, 주님께서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는 주님의 용서의 무제한성을 배우게 하시고, 그런 마음으로 시련에 허덕이는 국민의 마음을 위로해 줄 수 있는 정부와 정치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업도, 단체도, 가정도 서로 용서하는 미덕이 필요할 때인 줄 압니다. 용서의 대상을 한정하지 말게 하시옵고, 무조건적이고 무제한적인 용서를 베푸는 기업, 단체, 가정들이 되어서 인간의 한계를 주님의 사랑으로 극복하는 가슴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어려운 경제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은 서로 용서하고 손을 붙잡고 힘차게 나아가야만 될 줄로 압니다. 이제는 온 국민이 용서와 화해와 사랑의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오늘도 비대면예배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드시고, 생명의 말씀을 증거 하시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채워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합니다. 예배를 돕는 손길들을 붙드시고 주님의 음성 듣는 복된 예배가 되게 하시옵소서.
   
용서와 사랑의 주님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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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예배기간 9월 주일오전예배기도문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실행 )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저희들에게 믿음을 주시고, 홀로 영원히 계시는 하나님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시간, 믿음을 가진 자들을 부르셔서 자녀로 삼으시고 예배할 수 있는 특권을 주심도 감사드립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사오니, 예배드리는 저희들이 무엇보다도 신실한 믿음으로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라의 주님,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저희는 이 세상을 악하다고 말하며 스스로는 선함을 자처했습니다. 그러나 주님 보시기에는 저희 모습이 위선적이고 가식적이며 교만하고 회개할 줄 모르는 악인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의를 행하는 데 주저하며 강포를 행하는 불의한 백성이 바로 저희들임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무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믿음으로 거듭나기 원하는 저희들의 간구를 들으시옵소서.
   
은혜와 자비와 인자가 풍성하신 하나님
저희들에게 이 시대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있기를 원합니다.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들이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할 것인지를 분별할 수 있게 하시고, 주의 진리로 충만케 하시사 신앙인으로서 향기 나는 삶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이 좋은 9월의 계절에 주님을 위해 힘써 봉사하며 이웃을 위해서 사랑을 나누어줄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혼돈의 세찬 바람이 불어오는 이 때에 주님의 교회를 붙들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폭풍우가 몰아치고 불확실의 늪이 깊어지는 때라 하여도 주님의 교회는 더욱 견고하며, 십자가의 탑은 더욱 빛나게 하시고, 신앙의 등불이 거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떤 시련 속에서라도 주님의 사랑과 위로와 자비와 평화를 선포하며 외칠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고난 받고 상처 입은 영혼들이 나음을 얻으며 강건해지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떠한 처지와 형편 속에서도 교회가 맡은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시옵고, 저희들 모두가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귀한 직분을 맡았사오니 책임을 다하는 신실한 일군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주님!
이 시간도 저희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며 뜨거운 사랑을 원하고 있는 심령들이 있습니다. 
   
저들의 기다림을 외면하지 않는 저희들 되게 하시며, 저들의 고통과 외로움에 힘써 동참할 수 있는 사랑을 주시옵소서.
   
오늘도 비대면예배로 말씀을 들고 단 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기억하시고, 준비하신 말씀을 힘 있게 전하실 때에, 주님의 능력이 나타나고 성령의 역사가 강하게 나타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를 돕는 성가대와 예배위원, 봉사위원들에게도 성령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옵고, 사랑이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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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주일낮예배대표기도문 (비대면예배기도문) 

사랑이 많으시고 인자하신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주님 앞에 겸손히 엎드려 그 영광을 찬송합니다.
   
저희를 위해 대속의 십자가를 지신 주님의 사랑에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속에 있는 온갖 교만과 위선의 죄성들이 십자가 아래에서 모두 사라지게 하시옵소서. 
   
저희의 보잘 것 없는 자랑들을 버리게 하시고 겸손의 띠를 동이게 하시옵소서.
   
긍휼을 베푸시기를 기뻐하시는 주님!
주님의 크신 사랑을 입고도 사랑하지 못한 저희들을 긍흘히 여겨 주시옵소서.
   
일만 달란트를 탕감 받고도 백 데나리온 빛 진 자를 용서하지 못했던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시간 저희에게 사랑의 풍성한 은혜를 입히시어, 더욱 주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저희들은 주님의 이름을 멸시하고 조롱하는 악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종교 지도자들도, 교회를 세우기보다는 난도질하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땅의 교회 지도자들에게 사명감을 더해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주님의 심판대 앞에 섰을 때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책망 받는 자들이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시대가 어려울수록 오직 주님밖에 없음을 절감합니다. 이 시대가 진정 소생할 수 있는 길이 십자가 외에는 없음을 깨닫게 하시고, 이 일을 위하여 먼저 된 저희들이 십자가를 외치고 주님의 보혈의 피를 증거 할 수 있도록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자비하신 주님!
인간의 무분별한 탐욕으로 고통당하는 피조물을 위로하시기 원합니다. 
   
이상 기후로 재해를 겪는 사람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끊이지 않게 하시며, 물과 공기 오염으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쓰레기로 덮여 가는 산과 강들을 보며 창조주 하나님을 얼마나 욕되게 하는지를 깨닫게 하시고, 주님이 주신 이 아름다운 환경을 지키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는 일군들이 더 많이 있게 하시옵소서.
   
들녘의 벼 이삭들이 추수의 때를 기다리며 익어가고 있습니다. 집중 폭우가 끊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풍성한 열매를 맺는 이삭들을 보며 저희들도 신앙적인 깨달음이 있게 하시고, 30배,60배, 100배의 결실을 거둘 수 있는 신앙의 모습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기억하시고, 오늘도 준비하신 말씀을 강론하실 때에 이 시간 참석한 저희 모두가 주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교회를 위하여 묵묵히 봉사하는 신실한 일군들을 기억하시고, 봉사의 연륜이 쌓여질수록 하늘의 보화도 넘쳐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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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다섯재 주일예배대표기도문 (비대면예배중)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루한 장마와 견디기 힘든 코로나19 가운데 주님의 은혜로 지난 한 주간동안 저희들을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뜨거운 태양의 열기로 가득한 8월을 시작하오니, 이 무더위와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는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 여름을 보내는 동안 놀라운 성령을 체험하며 주님을 사모하는 심령으로 가득히 채워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이 예배를 드리면서 예수그리스도 보혈로 새롭게 하시고 보혜사 성령님이 우리의 심령을 다스려 주옵소서.
 
이 시간, 갈급한 심령을 시원케 하는 생수와 같은 은혜를 내려 주셔서 나태한 삶의 자리에서 일어나 새 은혜를 받게 하시고 독수리 날개 치며 올라감 같게 하옵소서. 
 
자비로우신 주님.

한순간도 주님 없이 살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향해 목말라 하지 않는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여전히 우리 안에는 헛된 욕망과 자기 고집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옛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시고 오늘 주시는 말씀을 통해 우리를 다시 일으켜 주셔서 주님 앞에 정결한 모습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주를 믿는 자녀들이 세상의 지배로 눌림 받지 않게 하시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어둡고 어지럽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이 나라와 이 민족이 한 마음으로 묶임을 받아 주님께 무릎 꿇고 회개하게 하시고 날마다 말씀으로 우리 스스로를 돌이켜보고 회개하며 거듭나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매일 삶 속에서 하나님의 창조에 동참하는 저희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주님의 말씀을 마음과 생각에 깊이 새기고 실천하게 하셔서 이 세상을 사는 동안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드러내며 살게 하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께 성령의 권능으로 붙잡아 주셔서 말씀을 듣는 저희들이 치유와 회복의 역사를 경험하는 귀한 시간되게 하옵소서.
 
새롭게 시작되는 8월달에도 목사님을 영육간에 강건케 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능력있게 전하게 하옵소서.
 
이 시간, 증거되는 말씀을 통하여 주님의 음성으로 우리의 삶을 비춰보게 하시고 우리의 염려와 걱정을 모두 내려놓고 오직 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순종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를 죄악에서 건져주시고 생명을 주신 예수그리스도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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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주시 제공

ㅇ종교시설이 비대면 온라인 영상을 통해서 예배와 미사, 법회 등의 종교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온라인 종교활동 지원단 가동에 나섰다.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키 위해 내달 25일까지 1개월간 전주지역 종교시설에서 온라인 종교활동이 가능토록 운영 및 장비구축 방법을 안내하고 교육 등을 지원하는 ‘전주시 온라인 종교활동 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3일부터 코로나19 방역수준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시킨 종교시설의 온라인 집회를 유도키 위한 후속조치다.

종교시설에서 스마트폰과 웹캠, 핀마이크, 거치대(삼각대) 등 간단한 장비를 활용해 카카오TV, 네이버밴드, 유튜브 등에서 비대면 종교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콜센터를 통해 안내키로 했다. 자체 온라인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은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직접 전화를 걸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앱 다운로드·실행방법, 온라인 방송 및 시청 방법 등이 포함된 ‘온라인 종교활동 이용 가이드’를 전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내달 3일까지 매일 2회에 걸쳐 전주시청 정보화교육장과 전북스마트미디어센터에서 종교단체 운영자를 대상으로 현장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현장교육은 회별 10명으로 인원을 제한한 가운데 소규모로 진행된다.


또 200인 이하의 종교단체에 대해 온라인 종교활동에 필요한 스마트폰 데이터를 최대 월 50GB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업을 안내할 예정이다.

기독교와 불교, 천주교, 원불교 등 주요 4개 종교단체 관계자들과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종교시설별 방역을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리고, 불필요한 사적 대면모임을 전면 금지하거나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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